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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로 조례개정 서명운동의 마감까지 딱 100일 남았습니다. 그래서 수임인들을 포함해 서울광장을 찾는데 함께하는 모든 광찾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간평가도 하고 더 힘내자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받아놓으신 서명 모두 챙겨오시되, 혹 아직 못 받으셨더라도 부담은 갖지 마시고 오세요.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시고, 같은 지역 광찾사들도 만나는 시간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모두 보고싶습니다!! 일시: 2009.09.18(금) 오후 7시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오시는길 클릭!) 문의: 02-723-5302(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준비물: 지금까지 받아놓으신 서명 싹싹 모아서 고고~!!
관악 광찾사, 강서화곡 광찾사들 주말마다 거리에서 외치고 있습니다!!
8월 29일 교보문고 앞, 8월 30일 목동역 행복한세상 앞, 9월 5일 신림역 등. 요즘 관악 광찾사와 강서화곡 광찾사들은 서명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심지어 지난 5일, 신림역에서 서명을 받으신 관악 광찾사 유효진 님은 서명 초반에 혼자 나오셔서 취재차 들른 기자님에게 테이블을 맡기시고 유인물을 나눠주면서 거리서명을 진행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한 광찾사들 입니다! 아직 모든 지역의 광찾사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이 열정이 또 다른 열정으로 번져갈 것을 믿습니다. 광찾사 모임에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광찾사 카페로 GO GO!(광찾사 카페 바로가기 클릭!) 눈물나는 광찾사들의 노력으로 현재까지 모인 서명은 2만 8천장!!
과연 서울의 광장들은 공적공간인가?
광화문광장 개장 1달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광화문광장 사용은 서울광장보다 더 어렵습니다. 8월 31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는 '광화문광장 개장 한 달, 과연 공공의 공간인가? 서울시의 사유지인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임동근 공간연구집단 연구원과 박주민 변호사가 발제를 맡았고, 심재옥 진보신당 서울시당 정책위 준비단장, 염형철 서울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장, 이재근 참여연대 행정감시팀장, 홍기돈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의정지원부장이 토론자로 나와 광화문광장이 시민들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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