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 광찾사 뉴스레터 제10호
 
열열(1010)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막판 힘 모으기! 한 명이 10명만 더!!
 

서울광장 조례개정 서명마감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막바지 긴급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제 남은 날은 20일!
그러나 현재까지 모인 청구인수는 5만명으로 약 3만 여명의 서명이 더 필요합니다. 더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광찾사들이 1만장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많지 않습니다! 지금 즉시,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홈페이지로 들어가세요. 서명용지를 딱 10장씩만 프린트하셔서 아직 받지 못한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서명을 받아주세요. 받으신 서명은 12월 10일까지 참여연대(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32 행정감시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서울시 의원님들! 이제라도 발의 좀 해주십시오!!

지난 27일, 참여연대는 서울시의원 100명에게 조레개정에 대한 찬반입장 여부와 의원발의를 요청하는 질의서를 발송했습니다.
이미 5만여명의 시민들이 서명을 한 중요한 사안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10명의 서울시의원들만 동의해준다면 의원발의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니 대답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12월 2일, 의원들의 답변을 보면 이제 어느 의원이 이런 시민들의 요구에 잘 반응하고 시민들의 권리를 인정할 줄 아는지, 서울광장 조례개정안의 의원발의를 진행할 사람인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자, 우리 지역구 의원이 어떤 대답을 해줄지 한번 두고 볼까요?


대학도 가고, 지하철도 탈랍니다!



지금까지 약 5만명의 서울시민들께서 서명에 동참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에 제출해야 할 8만 1천명 까지는 아직도 3만 여장의 서명이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참여연대 간사들, 서명마감까지 총출동 합니다. 대학도 가고, 지하철도 탑니다.

광찾사 여러분, 혹시 대학에서, 지하철에서 서명받는 간사들과 마주치게 되시면 아는척도 꼭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세요. 그리고 옆자리에 계신 분께 서명도 요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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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레터는 서울광장 주민조례개정 서명운동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온라인 소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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